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한국경제TV 포커스] (9일) '출발! 증시특급'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출발 증시특급'(오전 8시)은 당일의 증시 변수와 유망 종목,테마별 전망 등 종합적인 투자전략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종목 리서치센터' 코너에서는 오전 8시 이전까지 나온 증권사 신규 추천 종목들에 대한 투자의견과 목표가,추천 사유,투자 포인트 등을 알아본다. '라이브 토크-오늘의 전략' 시간에는 대신증권 나민호 팀장,'홀짝박사' 김문석 대표와 함께 오늘 시장의 핵심 변수와 전망,관심주 등을 짚어본다. '정규재의 마켓&뉴스' 코너에서는 한국경제신문 부스를 직접 연결해 정규재 한국경제신문 부국장으로부터 증권 및 경제 관련 주요 이슈를 알아본다.

    ADVERTISEMENT

    1. 1

      "식욕 폭발" 김신영 이어 '9개월 40kg 감량' 홍윤화도 '요요' [건강!톡]

      44kg을 감량한 개그우먼 김신영과 9개월 동안 40kg을 감량한 홍윤화가 요요 현상을 겪고 있다.홍윤화는 3일 유튜브 채널 '니맘내맘'에서 공개된 영상에서 "다이어트 시작 후 총 40kg 뺐다가 지금 조금 늘어난 상태"라며 요요가 왔음을 털어놓았다. 홍윤화는 40kg 감량까지 "9개월이 걸렸다"며 "제가 정점을 찍었을 땐 경차만했다"고 말했다.홍윤화는 "지금도 날씬하진 않고, '도대체 뭘 뺐냐'는 말도 많은데, 그 당시엔 진짜로 내가 저 나무보다 더 커서, 스스로도 '이렇게 너무 찌면 진짜 죽겠다'는 느낌이 들었다"며 "그때부터 뺀 게 40kg이어서 여기서 또 빼야한다"면서 식단과 운동으로 감량하고 있다고 했다.홍윤화에 앞서 김신영도 요요를 고백한 바 있다. 김신영은 지난달 28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해 "입으로 먹고 사는 신영이, 입이 터져 돌아왔다"고 했다. 김신영은 과거 44kg을 감량해 다이어트로 화제가 된 바 있다. 김신영은 감량 당시 "의사가 이대로라면 10년 뒤에 이 자리에 없을 수도 있다고 했다"며 건강 위협을 겪었음을 털어놨다.김신영은 "금주는 여전히 유지 중이지만 최근 체중이 다시 늘어났다. 왜 살이 쪘는지 정확히 모르겠다"면서도 "살을 빼고 10년 정도 유지하면 아무리 먹어도 예전처럼 안 돌아간다는데, 그거 아니다. 바로 돌아간다"고 강조하며 요요 현상의 실상을 전했다.김신영은 "특별한 심경 변화는 없다"며 "다만 맛있는 걸 먹고 살자 싶었다. 너무 참았다는 생각이 들어 조금씩 먹기 시작했다"며 "초코케이크에 빠졌고, 라면은 7봉지도 먹는다"고 고백했다.체중 감량에

    2. 2

      "벚꽃 시즌 日여행 수요 급증"…접근성·일정 유연성 통했다

      3~4월 봄 시즌에도 일본 여행 수요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4일 교원투어 여행이지 예약 데이터에 따르면 일본이 전체 예약의 16.7%를 차지하며 선호도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벚꽃 시즌과 맞물린 계절적 요인에 더해 접근성과 일정 구성의 유연함이 강점으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이 같은 수요에 맞춰 여행이지는 도쿄를 거점으로 후지산 절경을 감상할 수 있는 근교 연계 패키지 상품을 선보였다. '후지산을 가장 예쁘게 만나는 방법'을 콘셉트로 주요 조망 포인트를 엄선해 도심 관광과 자연경관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설계했다.'특별기획 도쿄 4일'은 후지 시바자쿠라 축제와 연계한 상품이다. 가와구치코 일대에서 분홍빛 꽃잔디와 후지산이 어우러진 봄 풍경을 감상할 수 있고, 야마나카 호수에서 유람선을 타고 후지산을 조망하는 일정도 포함됐다.도쿄 시내에서는 센소지와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상점가인 나카미세도리를 둘러보고, 시부야 스크램블 교차로에서 자유일정을 보낼 수 있다.후지산 조망 명소를 반영한 '도쿄 3·4일' 패키지도 운영한다. 후지산 인생샷 명소로 꼽히는 아라쿠라야마 센겐 공원을 비롯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주목받고 있는 시모요시다 혼초 거리, 가와구치코 호수와 어우러진 후지산을 볼 수 있는 오오이시 공원 등을 방문한다. 도쿄에서는 높이 202m, 45층 규모의 도쿄 신도청 전망대에 올라 넓게 펼쳐진 도쿄 전경을 감상한다.교원투어 관계자는 "봄 시즌을 맞아 일본 여행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후지산 조망 포인트를 엄선해 후지산의 절경을 다채롭게 감상할 수 있는 상품을 준비했다"고 말했다.신용현 한경닷

    3. 3

      모두의 고향에 온기 담은 김인옥의 위로

      돌아갈 곳이 있다는 사실은 언제나 위안이 된다. 지치고 힘들 때면 고향을 먼저 떠올리는 이유다. 한국화가 김인옥은 화폭에 고향을 담는다. 작가가 정의하는 고향은 모두의 마음 속에 존재하는 위로가 되는 공간이다.작가는 자신의 작업실이 있는 경기도 양평군 강하면 항금리를 대표적인 모티브로 삼는다. 30년 이상 거주해 온 항금리에서 만나는 모든 일상은 작가의 영감이 됐다. 나무와 풀, 새와 같은 생명의 존재는 물론, 마트에서 만난 브로콜리와 같은 평범한 풍경은 그의 캔버스에서 초현실적인 모습으로 다시 태어난다.서울 강남구 갤러리장(Gallery Chang)에서 작가가 포착한 일상의 섬세한 관찰을 만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오는 5일부터 개인전 ‘봄이 들이마신 풍경’을 개최한다. 작가의 그림은 마치 기분 좋은 낮잠을 자며 꾼 꿈처럼, 아이에게 읽어 주는 동화 속 한 장면처럼 따스하고 온화하다. 특별한 채색 기법 덕에 완성된 분위기다.김인옥 작가는 한정된 재료로 다양한 색조와 형태, 질감을 만든다. 그는 물과 종이, 동향화 물감, 접착제를 사용한다. 한지 위에 얇고 섬세한 물감을 수 차례 쌓아 올리는 전통 기법을 활용하면서 붓으로 형태를 잡고 채색으로 구도를 정하는 화법으로 젖은 듯 맑고 밀도 높은 화면을 만들어 낸다.작가의 독특한 채색과 깊이감을 완성하는 가장 중요한 재료는 종이다. 그는 한지 세 겹을 겹쳐 만든 삼합지(三合紙)를 활용한다. 원하는 색감을 나올 때까지 채색과 말리기를 반복하기 위해서는 얇은 종이 한 장으로는 감당이 어렵기 때문이다. 번지는 발묵(潑墨)의 수묵과 달리 작가의 채색은 삼합지와 만나 조합을 이룬다. 김인옥 작가는 홍익대학교 미술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