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12분4처 이전 합의 입력2006.04.02 19:47 수정2006.04.02 19:5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열린우리당과 한나라당이 행정수도 후속대안과 관련, 재경 교육 과기부 등 12부 3처 3청을 충남 공주 연기지역으로 이전키로 잠정 합의했습니다. 양당은 청와대를 비롯해 국회, 대법원과 정부 부처 가운데 국정수행의 추적 기능을 담당하는 통일 외교 국방부 등 6부 1처 1청은 서울에 남기기로 의견을 모은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국승한기자 shkook@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이란 원유 통제" 트럼프 발언에 브렌트 108달러 돌파 미군 지상군 파견·예멘 후티 반군 참전 등으로 중동 전선 긴장이 고조되는 상황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산 원유를 가져오겠다"고 밝히면서 국제유가가 3% 넘게 급등했다.30일 오전 11시30... 2 관광공사, 방한시장 1위 중국서 세일즈…N차여행 ·지역관광 활성화 나서 한국을 찾는 중국인 관광객이 전년 대비 빠르게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한국관광공사가 이러한 흐름을 이어가기 위해 현지에서 글로벌 플랫폼, 크루즈, 항공 등을 아우르는 현장 세일즈를 펼쳤다.30일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 3 전남 목포·충남 천안에 소상공인 디지털 거점 '소담스퀘어' 들어선다 비수도권 지역 소상공인의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전용 거점인 ‘소담스퀘어’가 전남 목포와 충남 천안에 신규 구축된다.30일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은 디지털커머스 전문...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