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환율하락 수혜주...대우증권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환율하락 수혜주...대우증권
- 최근의 주가흐름이 환율의 흐름과는 무관하게상승흐름을 나타냈지만 원/달러 환율의 1000원 붕괴에 대한 우려
가 커지며 환율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높아질 전망
- 환율하락 수혜주에 대한 점검이 필요한 시점이며 ▲수입원재료 비중이 높은 기업 ▲대규모 달러 부채 보유기
업 ▲달러기준 수입비중이 높은 기업등이 상대적으로 유리해질 것으로 예상
- 반면 수출비중이 상대적으로 높거나 외화자산이 많은 종목들의 경우 부정적인 영향을 예상
- 원화강세 수혜주는
1) 원재료 비중이 높고 수출 비중이 낮은 포스코(005490) 동국제강(001230) INI스틸(004020) 고려아연(010130)
2) 연료비의 수입비중이 절대적이고 달러 부채규모가 큰 한국전력(015760)
3) 원재료 수입비중이 높은 편이고 수출비중은 낮거나 외화자산이 거의 없는 반면 외화부채 비중이 높은 CJ
(001040) 대상(001680) 삼양사(000070) 농심(004370) 오뚜기(007310)
4) 매출원가 및 수입비중에서 달러가 차지하는 비중이 높거나 달러부채가 많은 대한항공(003490) 아시아나항공
(020560)
5) 원재료수입비중이 높고 외화차입규모가 큰 S-oil(010950) SK(003600)
6) 외화부채 비중이높거나 규모가 큰 한진해운(000700) KT(030200) 등
** 본 한경브리핑 서비스는 거래목적으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또한, 정보의 오류 및 내용에 대해 당사는 어떠한 책임도 없으며, 단순 참고자료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