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이미지, 日 NEC에 브랜드 모니터 납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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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이미지퀘스트(대표 김홍기)가 일본의 NEC에 자사 브랜드의 모니터를 신규 납품합니다.
납품하게 될 모니터는 현재 시장의 주력 제품인 17인치 LCD 모니터 제품(모델명 L17N) 3천대 규모입니다.
이에 따라 이달 말부터는 NEC의 PC와 현대이미지퀘스트의 LCD 모니터가 패키지로 일본의 일반 소비자들에게 공급됩니다.
현대이미지퀘스트는 OEM(주문자상표부착생산)방식이 아닌 자체 브랜드의 모니터를 공급하게 된다는 점에 의미를 두고 있습니다.
현대이미지퀘스트 오영석 일본법인장은 "현재 19, 15인치 모니터에 대한 공동 판매도 협의 중에 있다"며, "이번 판매로 향후 일본 시장에서 매출이 한층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현대이미지퀘스트는 미국과 유럽에서 델컴퓨터와 함께 패키지로 판매했으며, 지난해 10월에는 일본 HP사에도 자사 브랜드 LCD 모니터를 납품한 바 있습니다.
조성진기자 sccho@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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