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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포트]2005 한중 스노우 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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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중 수교 13주년을 자축하고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를 기원하는 한-중간의 문화교류행사가 지난주말 강원도 용평스키장에서 열렸습니다. 이현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한류열풍의 주인공인 인기가수들이 대거 참여한 '2005 한중 스노우 페스티벌'. 지난 29일 용평리조트 야외무대에서 한류열풍의 뜨거운 열기를 내뿜었습니다. 인기가수 NRG를 비롯한 거북이, 토니안, 바다, 베이비복스 등이 참여했습니다. N/S) NRG 가수 한중 수교 13년을 기념하고 중국에 한국의 음악과 문화를 알리기 위한 자리입니다 중국을 비롯한 일본 관광객들이 대거 몰려 한류스타들의 인기를 실감케 했습니다. 또 2천여명의 스키매니아도 함께 참여해 한류열풍을 더욱 고조 시켰습니다. N/S) 이지연 서울 연남동 이번 스노우 페스티벌은 한국경제TV 주최로 뮤직콘서트 형식으로 열렸습니다. 앞으로 한류스타들이 중국시장을 개척하는 교두보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스탠딩 N/S) 이현호 기자 와우티브이뉴스 이현호입니다. 이현호기자 hhlee@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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