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탈링크,한국서 VDSL 주문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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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의 최대 VDSL칩 제조업체이자 나스닥 상장사인 메탈링크의 지난해 매출이 한국에서의 수요증가로 48%가 증가했다고 PR뉴스와이어가 27일 보도했다.
메탈링크(Metalink Ltd)는 지난해 매출이 2210만달러로 2003년의 1490만달러보다 48%가 증가했다고 밝혔다. 한국에서의 VDSL판매가 피크를 이뤘던 4분기매출은 570만달러로 3분기에 비해 12%, 2003년도 4분기에 비해 22%가 증가했다.
메탈링크측은 공시를 통해 "한국의 KT와 다른 협력업체들의 VDSL주문량이 늘어난 점이 메탈링크 매출증가의 원인으로 분석된다"고 전했다.
메탈링크는 "올해도 한국의 VDSL 판매전망은 매우 밝다(ramp-up)"며 "성장세는 계속 이어질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와함께 신제품인 WLANPlus(TM) 칩셋출시로 올 매출은 3천만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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