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상남언론재단, 올해 15억 사업계획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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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상남언론재단(이사장:안병훈)이 올해 총 15억원 규모의 언론 지원사업 계획을 확정했습니다.
재단은 27일 열린 제10차 정기이사회에서 이와 같은 지원규모를 확정하고, 세부 사업에 대한 실천계획을 수립했습니다.
특히 재단 창립 10주년과 광복 60주년을 맞아 언론사적으로 의미있는 연구사업을 추진키로 하고, 지난 1945~1950년 발행된 경향, 동아, 서울, 조선 등 4개 일간지의 영인본을 발간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언론인 해외연수와 어학교육 등 교육사업의 규모와 지원내용을 예년 수준으로 유지하고, 해외언론인 대상의 한국전문기자 양성 프로그램인 "서울대-LG 프레스 펠로십"도 지속적으로 운영할 방침입니다.
조성진기자 sccho@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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