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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즈니스 유머] 긍정적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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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ven Norman Vincent Peale, who was one of New York City's most famous preachers for 52 years, had his low moments.


    After he wrote.


    The Power of Positive Thinking, some pastors gave him a rough time, and he thought about quitting.


    So he went to see his father, a retired Methodist preacher and by then an old man.


    His father said, "Normal, I've followed you all your life. You've always preached the Gospel and always remained true to Jesus christ. You're sound. There's only one thing left to do."


    "What's that?" Normal asked.


    "Tell those people to go to hell."



    52년동안 뉴욕시의 명설교자로 이름을 떨쳤던 노먼 빈센트 필에게도 암울한 고비가 있었다.


    '긍정적 사고의 힘'을 저술한 후 일부 목사들이 그를 괴롭히는 바람에 그는 사퇴할 것을 생각하고 있었다.


    그래서 부친을 찾아갔는데 감리교 목사로 있다가 은퇴한 부친은 그 무렵에는 늙은이었다.


    "얘, 나는 너를 내내 지켜봤다. 너는 언제나 복음을 설교했고 언제나 예수 그리스도에게 충실했다. 너는 건실하다. 다만 이제 한 가지만이 남았다"라고 노인은 말하는 것이었다.


    "그게 뭡니까?"하고 아들은 물었다.


    "그 자들보고 뒈지라고들 해라"



    △Peale : 뉴욕시에서 명설교자로 이름을 떨쳤던 '긍정적 사고의 힘'의 저자(1998-1993)

    △give rough time : 괴롭히다

    △Gospel : 복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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