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 스크랩
-
댓글
-
공유
-
글자크기
-
프린트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중동 분쟁에 따른 홍해 해저 광케이블의 디지털 병목 현상이 글로벌 금융 시장의 변동성 확대와 AI 및 클라우드 산업의 운영 비용 상승 등 전방위적인 디지털 충격파를 예고하고 있다.
홍해 해저 케이블이 글로벌 금융 '뇌관' 되나
글로벌 데이터 '핏줄'
6일 국제전기통신연합(ITU)에 따르면 해저 광케이블은 전 세계 국제 데이터 교환 트래픽의 99% 이상을 운반하고 있다.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는 최근 분석에서 해저케이블은 하루 약 10조 달러에 달하는 글로벌 금융 이전을 실어 나르며 세계 경제의 핏줄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경 프리미엄9의 모든 콘텐츠는 한국경제신문의 저작물로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사전 허가 없는 무단 전재·복제·배포·캡처 공유·AI 학습 활용 및 상업적 이용을 금합니다.
위반 시 서비스 이용 제한 및 민형사상 법적 책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