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X그룹, SLS 공법 개발에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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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X그룹은 27일 신공법을 도입해 회사의 매출 증대에 큰 공헌을 한 STX조선 정광석 부사장 등 5명에게 '월드베스트상' 등을 시상했습니다.
수상자들은 육상에서 선박을 건조할 수 있는 SLS 공법을 개발하고 적용해 회사 매출 증대와 원가절감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STX조선은 SLS 공법을 도입해 연간 선박 건조수를 40% 가까이 향상 시킬 수 있게 됐으며 공법을 국내외에 특허출원했습니다.
정광석 부사장은 대상인 월드베스트상을 수상했으며 조종래 STX 조선생산 기술팀장, 김영환 차장, 김회용 과장, 그리고 박금기 대리는 각각 창의와 도전상을 받고 상금과 상패를 받았습니다.
박성태기자 stpark@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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