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현대,"LG증권 적정가 1만2400원으로 상향"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현대증권이 LG투자증권 적정주가를 상향조정했다. 19일 현대 심규선 연구원은 LG투자증권에 대해 업계 최고수준의 수익성과 성장가능성에도 불구하고 대형 증권사중 가장 밸류에이션이 낮다고 평가했다. 또한 우리증권과 합병으로 인한 주주가치 희석 가능성이 없을 것으로 판단한 가운데 합병이후 우리은행과의 합병 시너지를 기대할 수 있다고 진단했다. 적정주가를 1만2,400원으로 상향 조정하고 매수를 유지. 한경닷컴 박병우기자 parkbw@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이란전에 반도체 다운사이클 우려, 러·우戰 때와 다를 것"

      미국과 이란 전쟁 장기화로 반도체 업황이 '다운 사이클'(침체기)에 진입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메모리 수요가 급감했던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당시 모습이 재연되지는 않을 것...

    2. 2

      "전쟁 마무리 수순" 트럼프 말에 미장 반등…코스피도 오를까 [오늘장 미리보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전쟁이 마무리 국면에 돌입했다고 자신감을 드러내자 뉴욕 증시가 상승 마감했다. 사태 장기화 우려로 급등했던 국제유가와 정유주 주가도 진정세에 접어들었다. 전문가들 사이에선 전날 전쟁...

    3. 3

      "원익IPS, 삼전·SK하닉 장비 투자 수혜 기대…목표가↑"-키움

      키움증권은 10일 원익IPS에 대해 삼성저낮와 SK하이닉스의 메모리 장비 투자 확대의 수혜가 기대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7만3000원에서 16만원으로 올렸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박유...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