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 TPM 업계 첫 도입 입력2006.04.02 17:31 수정2006.04.02 17:3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광동제약은 제약업계에서는 처음으로 TPM을 도입했다고 밝혔습니다. TPM은 설비보전 업무가 보전부서만의 고유업무라는 인식에서 벗어나 전사적으로 설비 보전 업무에 참가해 설비고장과 불량, 재해율을 떨어뜨리고 기업의 체질과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전사적 기업혁신운동을 말합니다. 김택균기자 tgkim@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슈퍼크루즈 탑재 눈길…캐딜락 '2026 더 뉴 에스컬레이드' 출시 캐딜락이 플래그십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2026 더 뉴 에스컬레이드’를 앞세워 국내 럭셔리 SUV 시장을 공략한다. 신형 에스컬레이드는 럭셔리 자동차로서의 압도적인 퍼포먼스와 강렬한 스케... 2 李 "중동사태 진전 예측 어려워…전기요금 유지하지만 절약해달라" [HK영상] 영상=KTV /편집=윤신애PD이재명 대통령이 26일 미국·이란 전쟁 장기화로 촉발된 중동 위기에 대해 “사태의 향방을 예측하기 어렵다”며 정부에 비상 대응을 주문하고, 국민에게는 에... 3 美 빅테크 투자 '대박'…1년 새 18억 번 장용성 금통위원 [심성미의 BOK 워치]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의 재산이 1년 새 10억원 넘게 불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장용성 한은 금융통화위원은 미국 빅테크 주식에 집중 투자하며 1년 새 자산을 20억원 넘게 불렸다.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5일 관보에 게...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