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삼성전자,"본격 랠리 아직 일러"-교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18일 교보증권 김영준 연구원은 삼성전자에 대해 예상을 상회하는 4분기 실적은 긍정적이나 본격적인 랠리는 아직 이르다고 판단했다. 투자의견 보유에 목표가 48만5,000원. 성과급 제외 시 실적 저점은 올 2분기가 될 것으로 전망했으며 2분기 영업이익은 2.04조원으로 추가적인 실적 하락폭은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했다. 악재 해소 국면이 진행되고 있으나 '안도랠리'가 본격적인 상승 국면 진입을 의미하지는 않는다고 지적하고 저가 매수 관점을 유지한다고 평가. 메모리 시장과 LCD 시장, 통신부문 이익 개선 여부를 지켜본 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조정을 고려 중이라고 밝혔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붉은사막' 정식 트레일러 공개…펄어비스, 7%대 '상승'

      펄어비스가 연일 강세를 보이고 있다. 신작 '붉은사막'의 정식 트레일러(예고 영상)가 공개되자 기대감이 커진 것으로 풀이된다.13일 오전 10시11분 현재 펄어비스는 전일 대비 4500원(7.49%) ...

    2. 2

      적자 기록한 토박스코리아 "빅배스 비용 때문…올해부터 실적 개선될 것"

      토박스코리아는 작년 연간으로 매출 397억원, 영업이익 400만원의 실적을 기록했다고 13일 공시했다.전년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11.1%와 99.6% 줄었다.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적자로 전환해 12억원 손...

    3. 3

      주주환원책 발표한 남양유업, 8%대 '상승'

      남양유업 주가가 오르고 있다. 주주환원책을 발표하자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13일 오전 9시36분 현재 남양유업은 전일 대비 4300원(8.43%) 오른 5만5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전일 대비 12....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