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CJ, 작년 영업익 18% 감소 1521억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CJ는 지난해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재작년 보다 각각 18%와 6% 감소한 1,521억원과 1,582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경기불황으로 인해 고수익 사업이 부진한데다 생활용품 부문 매각에 따른 이익률 저하 등이 주된 이유라고 CJ는 설명했습니다. 반면 매출은 2조5,434억원으로 5.7% 늘었고, 경상이익도 지분법 평가익과 용산 부지 매각에 힘입어 0.5% 늘어난 2,149억원을 기록했습니다. 김택균기자 tgkim@wowtv.co.kr

    ADVERTISEMENT

    1. 1

      한 마리에 3만원 "치맥도 사치"…직장인들 눈 돌린 곳은 [트렌드+]

      치킨 한 마리 가격이 배달비 포함 3만원에 달해 소비자들이 느끼는 심리적 마지노선에 가까워지면서 '대안'으로 냉동 치킨 등 가정간편식(HMR) 시장이 커지고 있다.12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 내 주요 치...

    2. 2

      삼성전자 "임원도 이코노미 타라"…'초강수' 나온 까닭은

      삼성전자가 스마트폰, TV, 가전 등을 담당하는 디바이스경험(DX)부문의 긴축 경영을 본격화한다. 해외 출장 교통비 절감 등 비용을 줄이는 다양한 방안을 시행한다. 정보기술(IT) 제품의 핵심 부품인 메모리반도체 가...

    3. 3

      대한항공, 기내 서비스사업 한앤컴퍼니로부터 되사왔다

      대한항공이 자사 기내식 공급과 기내면세품 판매 사업을 담당하는 대한항공씨앤디서비스 지분 전량을 한앤컴퍼니로부터 인수한다고 12일 공시했다.대한항공은 이날 서울 대한항공 서소문 빌딩에서 이사회를 열고 한앤컴퍼니가 보유...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