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본격 '게임폰' 시대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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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세계 최고 속도의 '3D 게임폰'을 개발 완료해 본격적인 게임폰 시대를 열었습니다.
이번에 선보인 '3D 게임폰'은 기존보다 5배 가량 빠른 그래픽 가속칩을 세계 최초로 휴대폰에 탑재해 정밀하고 현실감 있는 3D 영상을 구현이 가능해졌습니다.
또한, 양손으로 플레이할 수 있는 키패드 디자인을 채용했고, 휴대폰을 상하좌우로 흔들기만 해도 게임 컨트롤이 가능한 '가속도 센서'를 탑재해 게임의 재미를 높였습니다.
'3D게임폰'에는 먼저 넥슨의 3D 게임이 내장됐으며, 향후 다양한 3D게임이 제공될 예정입니다.
LG전자는 이번에 공개한 '3D게임폰'을 올 상반기 중 국내 게임 매니아 계층을 대상으로 공급할 계획이며, 북미와 유럽에도 고가의 프리미엄 휴대폰으로 출시할 계획입니다.
조성진기자 sccho@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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