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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성장 우수기업] (주)태하 I.N : (인터뷰) 김지호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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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같은 불경기에는 최소 3년 후를 내다볼 수 있는 안목을 가지고 투자에 나서는 것이 유리합니다. 수도권 광역 전철 역세권 주변 저평가된 토지를 분양받는 것이 투자의 안전성과 수익성을 극대화 시킬 부동산 투자의 핵심 키워드죠" 부동산 투자 및 개발전문 컨설팅기업인 (주)태하 I.N의 김지호 대표. 현재 수도권 통근 전철이 들어설 양평역과 용문역 주변의 역세권 토지분양에 한창인 그는 투자자들에게 환상을 심어주지 않는다. 투자자들에게 허황된 약속을 하고 자기 이익만 챙기는 개발업자는 시장에서 퇴출시켜야 마땅하다는 것이 그의 지론이다. "현재 은행금리가 3% 대인데 반해 실질물가 상승률 5%와 이자소득세를 감안하면 여유자금을 소유한 사람들은 앉아서 손해를 보고 있는 실정입니다. 정부의 가수요를 억제하기 위하여 발표한 10,29정책에 직격탄을 맞은 아파트는 더 이상 투자 대상으로는 힘들고,상가,빌딩의 연평균 수익률 7%를 기준으로 세금,공실기간,건물의 감가상각 등을 감안한다면 투자원금 2배를 회수하는데 소요기간이 약 20년 걸린다는 계산이 나오죠. 이러한 수익률을 감안할 때 거시적으로 안정적인 투자수익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예나 지금이나 '토지'는 부동산 투자의 영원한 '스테디셀러'입니다" "토지의 가치는 최선의 경우와 최악의 "경우의 수"를 대비해 분석한 후 1차적으로 투자자가 사용수익이 가능한 토지이면서,주변 배후지와의 접근성,대상 토지가 가지고 있는 개별성,유사지역을 참고로 향 후 지가 상승을 예측해 수익성을 산출해 냅니다. 30만 원대 역세권 주변 저평가된 토지는 투자의 안전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얻을 수 있는 상품입니다" 부동산 사업과 디벨로퍼의 최고를 지향하는 김지호 대표는 고객이 믿고 투자할 수 있는 상품만을 선별해 분양,시행,시공함으로써 '원스톱 시스템으로 투자자들을 처음부터 끝까지 책임진다'는 경영원칙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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