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브리핑] 한국제지(002300)- 수익 안정성과 재무 안정성 모두 양호...대우증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제지(002300)- 수익 안정성과 재무 안정성 모두 양호...대우증권 - 투자의견 : 매수 - 목표주가 : 29,000원 (유지) - 원재료인 국제 펄프가격이 급등세를 보이지 않을 것으로 전망돼 올해 연평균 펄프투입원가는 지난해보다 낮 을 전망 - 원가상승 우려는 적고 수출과 공급안정을 통해 내수판매가격이 유지되고 있어 올해 안정적인 수익성 지속될 것 - 인쇄용지 3사중 내수 비중이 가장 높아 내수 회복 수혜도 가장 클 것으로 예상 - 백상지 설비 증설이 올해말 완공예정으로 기존 인쇄용지 업체들이 아트지에 주력하면서 저가 수입품과 경쟁 이 예상되지만 수입품대비 A/S와 납기 등에 경쟁력을 보유하여 시장장악은 어렵지 않을 것 - 다만, 내수 회복 지연으로 인쇄용지 내수 소비증가율이 예상보다 낮아질수 있는 점은 리스크 요인 ** 본 한경브리핑 서비스는 거래목적으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또한, 정보의 오류 및 내용에 대해 당사는 어떠한 책임도 없으며, 단순 참고자료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ADVERTISEMENT

    1. 1

      [속보] 美, 2월 소비자물가 2.4%↑…예상치 부합

      미국의 2월 소비자물가(CPI)는 전 달보다 0.3%p 상승한 연 2.4% 올랐다. 11일(현지시간) 미국 노동통계국은 2월중 헤드라인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0.3% 오르고, 변동성이 심한 에너지와 식품을 제외한 근원 소비자물가는 0.2% 상승한 연율 2.5%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경제학자들이 예상한 것과 일치한다. 김정아 객원기자 kja@hankyung.com

    2. 2

      리터당 850원 올려 인상폭 전국 1위한 알뜰주유소…석유공사 사과

      한국석유공사가 관리하는 한 알뜰주유소가 하루 만에 경윳값을 606원 올린 가운데, 공사가 이에 대해 사과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내놨다.손주석 석유공사 사장은 11일 사과문을 통해 "국민의 유류비 부담을 덜고 국내 석유제품 시장의 가격 안정을 뒷받침하는 데 앞장서야 할 알뜰주유소에서 단기간 급격히 판매가격을 인상한 사례가 일부 발생해 국민 여러분께 실망과 불편을 끼쳐드렸다. 공사 사장으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며 깊이 사과드린다"고 밝혔다.손 사장은 중동 전쟁 이후 국제유가 상승과 생활물가 부담으로 고통받는 국민을 위해 알뜰주유소 공급가를 추가 인하해 일반 주유소보다 리터(L)당 60원 이상 저렴하게 공급해 왔지만, 일부 자영 알뜰주유소에서 일탈 행위가 발생했다고 밝혔다.앞서 경기 광주시 한 알뜰주유소는 지난 5일 경유 가격을 전날보다 606원 올려 전국 인상 폭 1위를 기록했다. 해당 주유소는 중동 전쟁 이후 닷새 동안 리터당 약 850원을 인상해 전국 최고 상승 폭을 기록했다. 기름값 상승으로 국민 부담을 완화해야 할 알뜰주유소가 기습적으로 폭리를 취하려 한 것 아니냐는 비판이 나왔다.석유공사는 "일일 가격 모니터링 시스템을 통해 해당 사실을 곧바로 인지하고 계도 조치했다"라며 "현재 해당 주유소는 다시 604원을 인하해 지역 평균보다 저렴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석유공사는 재발 방지를 위해 관리 체계를 전면 개편하기로 했다. 우선 정당한 사유 없이 고가 판매할 경우 즉시 계약을 해지하는 '원스트라이크 아웃' 제도를 도입한다. 계약이 해지된 주유소는 알뜰주유소 사업에 다시 참여하지 못하도록 영구 재진입 제한도

    3. 3

      안두릴, 우주 감지 및 인식기술업체 '엑소애널리틱' 인수

      미국의 혁신적인 방산 스타트업으로 여러 국내 기업들과도 협력중인 안두릴 인더스트리는 11일(현지시간) 우주 감지 및 인식, 미사일 방어 전문 국가 안보 기업인 엑소애널리틱 솔루션을 인수하는 최종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11일 로이터에 따르면, 이번 인수는 안두릴이 ‘골든 돔’미사일 방어 프로젝트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골든 돔 프로젝트는 탄도 미사일, 순항 미사일, 극초음속 미사일을 요격할 수 있는 우주 기반 방어 체계를 구축하는 계획이다. 비상장 회사인 양측은 거래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수백 개의 기업이 골든 돔 개발에 참여하기 위해 경쟁하고 있다. 안두릴은 골든돔 프로젝트와 관련해 우주 기반 요격기 관련 소규모 계약을 지난 해 11월에 체결했다.  엑소애널리틱은 미사일 방어 알고리즘에서 시작해 궤도상의 수천 개의 물체를 추적하는 글로벌 망원경 네트워크를 구축한 회사이다. 전 세계 각지에 400개 이상의 망원경 시스템을 소유 및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우주에 대한 깊이있고 높은 수준의 정보를 확보하고 있다고 안두릴측은 설명했다. 엑소애널리틱은 국가 안보 우주 프로그램 모델링 및 시뮬레이션 분야의 선두 주자로 미사일 경보 및 미사일 방어를 위한 소프트웨어와 전문 지식을 제공한다. 안두릴은 이번 통합으로 엑소애널리틱의 글로벌 센서 네트워크 및 데이터 분석 기술과 안두릴의 자율 및 명령 제어 분야 전문성을 통합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안두릴의 엔지니어링 부문 수석 부사장인 고쿨 수브라마니안은 “통합된 조직이 우주 감지, 추적, 전투 관리 및 화력 통제 분야에서 안두릴의 사업을 발전시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