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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포트]"5%성장 반드시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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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정부는 내년 어려운 경제여건에도 불구하고 40만개 일자리창출을 위한 5%성장을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밝혔습니다. 먼저 김호성기자가 내년 경제운용방향을 정리했습니다. [기자] 정부는 내년에도 연간 5%성장에 대한 목표를 고수했습니다. (s-40만개 일자리창출, 5%성장은 당면과제) 유가상승과 환율하락. 내수침체 등 대내외 여건이 어려운데다 이에 대응할만한 정책수단의 유효성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40만개 일자리 창출을 위한 5%성장은 반드시 이뤄야 할 과제라는 정책적 의지입니다. Int>>(이승우 재경부 경제정책국장) -경제정책의 최우선목표는 일자리창출과 지속성장. -어려움에도 불구, 40만개 일자리창출을 위한 5%성장은 반드시 이룩해야할 과제. (cg-상반기 재정집행률) 정부는 이를위해 내년 상반기 100조원의 재정을 조기집행해 침체된 내수를 보완하고 일자리창출과 중소기업 지원 등을 통해 체감경기를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주요 공기업들의 투자를 최대한 확대해 경기대응노력을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입니다. Int>>(이승우 재경부 경제정책국장) -한두가지 정책수단에 지나치게 의존할 경우 있을 수 있는 부작용 감안. -모든 정책수단이 힘을 모으고 부담이 나눠지는 정책조합(policy mix)적 접근방식이 불가피. (Cg-05년 중점과제) 이와함께 민간을 중심으로한 종합투자계획을 하반기부터 본격 시행하는 한편 임대주택 활성화를 통해 건설경기 연착륙을 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IT.BT 등 신산업분야에 대한 창업을 촉진하는 등 중소. 벤처기업 육성해 지식기반경제로 전환하는 초석을 만들겠다고 설명했습니다. (CG-05년 경제운용 전망) 정부는 이 같은 정책들이 차질없이 추진될 경우 잠재성장률 수준인 5%성장과 연간 40만개 일자리 창출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또 소비자물가는 3%대 초반으로 올해보다 안정되고 실업률은 3% 중반으로 올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와우TV뉴스 김호성입니다. 연사숙기자 sa-sook@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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