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그룹, 이미경씨 부회장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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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그룹이 이재현 회장의 누나인 이미경씨를 CJ엔터테인먼트&미디어 부회장에 선임하는 등 임원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이미경씨의 CJ엔터테인먼트 부회장 선임은 관련 사업의 해외 진출을 위해 엔터테인먼트와 미디어 사업에 대한 전문적인 식견과 폭넓은 해외 네트웍을 가진 전문가가 필요하다는 이재현 회장의 요청에 의해 이뤄졌습니다.
CJ그룹은 이밖에 문성기 CJ개발 대표이사를 사장으로 승진하는 등 부사장 3명과 상무 신규 선임 17명 등 22명의 승진인사와 하대중 부사장과 김일환 전 고속도로정보통신 사장 등 사업에 대한 전문성과 추진력을 갖춘 외부 경영진을 영입하는 등 총 37명에 대한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습니다.
김택균기자 tg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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