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경제지표 호전 소폭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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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는 달러화 급락에도 불구하고 대체로 호전된 것으로 나타난 경제지표에 힘입어 주요지수가 일제히 상승했지만 상승폭은 미미했습니다.
예상을 웃도는 12월 미시간대 소비자 태도지수와 11월 내구재 수주실적 등 긍정적인 경제지표가 잇따른 가운데 국제유가도 안정세를 보이면서 상승흐름을 이어간 뉴욕증시는 또다시 사상 최저치로 떨어진 달러화 환율과 사흘간의 연휴를 앞두고 투자자들이 관망세를 보이며 지수의 상승폭은 제한됐습니다.
다우지수는 전일보다 11.23 포인트 오른 만 827.12를 기록했고 나스닥지수는 3.59 포인트 상승한 2천 160.62로 장을 마쳤습니다.
김정필기자 jp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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