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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우일렉트로닉스, "전천후 냉난방기"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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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소 에어컨, 비타민 에어컨 등 신개념 건강 제품을 선보였던 대우일렉트로닉스 (대표 김충훈, http://www.dwe.co.kr )가 별도의 추가 연료 없이 사계절 사용 가능한 "전천후 냉난방기" 33평형, 44평형 두 모델을 출시합니다. 이번 신제품은 무엇보다 기존 제품이 겨울철 저온에서 제 기능을 발휘하지 못했던 단점을 적극 개선해 영하 18도의 극저온에서도 난방성능을 확보했습니다. 특히 자체 개발한 Hi-Engine을 탑재해 일반적으로 석유나 가스 등의 보조열원을 사용하지 않는 전기식 냉난방기가 영하 5도 이하의 온도에서는 난방성능을 발휘하지 못하는 기술적 한계를 극복해냈습니다. Hi-Engine은 대우일렉트로닉스가 전기식 냉난방기의 치명적 약점이었던 겨울철 난방성능을 끌어올리기 위해 2년여의 연구끝에 개발한 신기술로, 냉난방기의 심장이라 할 수 있는 압축기의 성능을 최적화하고, 열교환 능력을 극대화하는 등 사계절 강력 냉난방을 구현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합니다. 이를 위해 냉매의 이물질을 분리해 효율이 높은 냉매만을 순환시키는 한편, 외부의 전기적 충격에 영향을 받지 않는 2중 안전 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냉방과 난방 싸이클을 독립적으로 설계하는 등 안정성과 효율성을 적극 끌어올렸습니다. Hi-Engine 외에도 온도감지 히터와 스마트 절전기능 등을 통해 자기 진단 기능을 대폭 강화했으며 겨울철 실외기 동결 회복시간을 5분 (일반적으로 10-20분 소요) 수준으로 대폭 감축하여 난방시간을 최대한으로 늘린 것도 장점 입니다. 그 밖에 나노실버 필터와 사파이어 블루 열교환기의 2중 항균 시스템과, 자동예열, 자동냉방, 24시간 예약운전 등 다양한 편의기능을 제공합니다. 대우일렉트로닉스 에어컨 사업부장 이규홍 이사는 "이번 신제품은 무엇보다 기존 전기식 냉난방기 제품의 기술적 한계를 극복했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며 "대한민국 어디서든 365일 언제나 사용할 수 있는 만큼 실용적인 냉난방을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대우일렉트로닉스는 이번 3,40평형대 신제품에 이어 내년 초 63평형, 80평형 100평형 등 대형 모델과 18, 23평형 등 중소형 모델도 연이어 선보일 예정입니다. 또한 한발 앞선 기술력을 바탕으로 보다 혁신제인 제품 개발과 함께 공격적인 마케팅을 통해 냉난방기 부문 선두기업으로 자리매김 하겠다는 계획입니다. 국승한기자 shkook@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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