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동정] 외환은행, 임단협 타결 입력2006.04.02 15:39 수정2006.04.02 15:4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외환은행은 지난 12월7일부터 시작된 노사협상이 2주만에 타결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임단협에서 임금인상률의 경우 정규직 4.8%, 비정규직 9.6%, 비정규직 처우개선등이 노사간에 합의로 타결됐습니다. 양측은 임금인상외에도 의료비지원 확대, 종업원법률구조제도시행, 불임여성 휴직제도 등을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최진욱기자 jwchoi@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동화일렉트로의 전해액 첨가제 '국가전략기술'로 공식 인정 동화기업의 계열사 동화일렉트로라이트는 자사의 전해액 첨가제 기술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으로부터 ‘국가전략기술’로 공식 확인됐다고 3일 밝혔다.이번 결과는 ‘2026... 2 포스코, 거래사 금융지원 나선다…철강업계 수출 공급망 안정화 포스코가 철강 거래사의 수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금융지원에 나섰다. 중동 전쟁과 관세 장벽, 중국산 철강 공급과잉, 고환율·고유가 등의 환경 속에서 철강 공급망 안정화에 주력하겠다는 취지다. ... 3 벚꽃축제 한복판에 뜬 유자 정원…롯데칠성 체험부스 연다 롯데칠성음료가 여의도 벚꽃축제 현장에서 신제품 ‘칠성사이다 제로 유자’ 알리기에 나선다.롯데칠성음료는 3일부터 7일까지 서울 여의도 벚꽃축제 행사장 내 예술정원에서 ‘유자 정원&rsq...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