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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 서우정 변호사 영입..법무실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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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이 서울고검 검사를 지낸 서우정(48) 변호사를 영입하며 그룹 구조조정본부의 법무실을 강화했습니다. 삼성은 내년부터 증권집단소송법이 시행되는 등 기업경영과 관련된 법률리스크가 커지는데 대처하기 위해 지난 7월 법무팀을 실(室)로 승격시켰습니다. 삼성 관계자는 "법률수요가 갈수록 늘어날 것에 대비해 법무실을 강화해 왔다"고 설명했습니다. 국승한기자 shkook@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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