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작가겸 화가 김순지씨 개인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자전적 소설 '별을 쥐고 있는 여자'를 펴내 화제를 모았던 작가 겸 화가 김순지씨가 오는 17일까지 인사동 갤러리상에서 개인전을 갖는다. 화려하면서 장식적인 꽃그림과 자신의 피를 뽑아 그린 'K법관의 심판' 시리즈 등을 출품했다. 'K법관의 심판' 시리즈는 소유권 이전등기 말소 등 김씨가 휘말렸던 사건의 재판과 관련해 전 고법 판사였던 모 지방법원장 K씨가 부당한 결정을 내렸다는 데 대한 항의로 자신의 피를 뽑아 그린 그림들이다. 작가는 이로 인해 지난 1년동안 2~3개월마다 4백㏄의 피를 수혈하기도 했다. 작가는 1994년 '별을 ∼'를 출간해 1백50만부 이상 판매했고 2001년에는 5년여간 겪은 소송사건의 전말을 다룬 3부작 소설 '서리꽃'을 펴내기도 했다. (02)730-0030

    ADVERTISEMENT

    1. 1

      병원 식대 무서워서 결핵치료 포기한 60대…정부가 나섰다

      정부는 2014년부터 결핵안심벨트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이는 의료급여·차상위계층·건강보험 무자격자·건강보험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 등에 해당하는 결핵 환자들에게 치료비&m...

    2. 2

      '중증' 코로나 환자, 폐 상태 확인했더니…'무서운 경고'

      중증 코로나19(COVID-19)와 독감(인플루엔자) 감염은 폐를 암이 생기기 쉬운 상태로 만들어 폐암 발생을 촉진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다만, 연구팀은 백신 접종을 통해 이 같은 해로운 영향을 막을 수...

    3. 3

      "책에 밑줄 쫙! 낙서도 가능"…'출판사 대표' 박정민도 푹 빠졌다 [트렌드]

      12일 서울 마포구의 한 무인서점. 문을 열고 들어서자 벽면을 가득 메운 메모지가 먼저 시야를 채운다. 문지혁 작가의 '초급 한국어' 구절을 적어둔 메모와 2026년에는 자신을 위한 시간을 더 자주 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