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현대차 중국 차시장 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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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는 지난 3월 중국 베이징에서 출시한 엘란트라가 지난달 모두 1만3,289대가 팔려 폴크스바겐의 제다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베이징현대는 쏘나타에 이은 엘란트라의 판매 호조에 힘입어 올해 목표대로 15만대를 생산ㆍ판매해 중국내 4대 자동차사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현대차 그룹은 오는 2010년까지 베이징 현대 60만대에 기아 40만대 등 연간 100만대 생산ㆍ판매로 중국 수요의 20%를 점유한다는 계획입니다.
김택균기자 tg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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