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달러 환산 KOSPI, 연중 최고 수준 회복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원화 강세가 지속되면서 달러화로 환산된 종합주가지수는 이미 지난 4월의 고점 수준에 도달했다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굿모닝신한증권은 최근 주식시장의 반등흐름에 원/달러 환율의 빠른 하락세가 더해지면서 달러 환산 KOSPI는 지난 16일 1,111.03P를 기록, 연중 최고치를 기록했던 4월 23일의 달러 환산 KOSPI 1,116.69 P에 육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 4월 고점과 비교해 KOSPI가 6.3% 하락했지만 달러화 대비 원화가치가 5.9% 상승하면서 원화 표시 주가하락폭이 상당 부분 상쇄될 수 있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굿모닝신한증권의 김학균 애널리스트는 "달러화 가치 하락 국면에서 비달러화 자산이 갖고 있는 메리트를 보여주는 것"이라며 "달러 약세 기조가 지속될 경우 외국인 투자가들의 국내시장 이탈 가능성은 높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노한나기자 hnroh@wowtv.co.kr

    ADVERTISEMENT

    1. 1

      금·은 가격 '동반강세'…비트코인 급락후 회복

      미국과 이란의 군사 충돌로 안전자산인 금 가격은 오르고, 위험자산으로 꼽히는 비트코인은 급락 후 회복했다.1일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24시간 거래가 이뤄지는 비트코인은 미국의 이란 공습 직후인 지난달 28일 오후 3시...

    2. 2

      수출로 먹고 사는데 어쩌나…"물류비 80% 폭등" 초비상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정밀 타격한 여파로 국내 수출 기업이 상당한 타격을 받을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이란이 호르무즈해협을 봉쇄하면서 원유 수입에 차질이 생길 가능성이 커진 데다 유가도 급등할 조짐을 보여서다...

    3. 3

      [포토] ‘90년대 감성’ 소환한 구찌

      구찌는 지난 27일(현지시간) 밀라노 패션위크에서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뎀나 바잘리아의 첫 컬렉션 ‘구찌 프리마베라’를 선보였다. 1990년대 톰 포드의 구찌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는 평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