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달러약세로 한국증시 하락 압력 증가...맥쿼리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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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약세로 한국증시 하락 압력 증가...맥쿼리증권
- 달러 약세로 비달러자산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겠지만 한국의 경우 오히려 더 약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
- 달러 약세로 자금이 비교적 변동성이 적은 비달러화 자산으로 몰리는 것은 자연스럽고, 아시아 자산이 바로
여기에 해당
- 그러나 한국은 여전히 싼 편이지만 달러화 약세로 밸류에이션이 더욱 떨어질 가능성
- 내년 이익 성장률이 가장 낮은 국가 중 하나일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한국 보다는 다른 아시아 국가들에 대
한 투자가 늘어날 것이란 전망
- 이와 함께 달러 약세로 11월 추가적으로 금리를 인하 가능성이 높아짐
- 한국은행과 정부가 소비자 심리 개선으로 기울었기 때문
- 업종별로 달러 약세에 따라 조선(현대중공업, 대우조선해양), 자동차(현대차, 기아차), 기술주(삼성전자, LG
전자, LG필립스LCD, 삼성SDI, 삼성전기, 대덕전자, 대덕GDS, LG마이크론)의 수익성이 가장 큰 타격을 받을 것
으로 전망
- 이들 기업의 주당순이익은 달러화가 100원 떨어질때마다 17~79% 하락할 것으로 예상
- 그러나 내수주들은 수혜를 입을 것으로 전망
- 한국전력, 한국가스공사, 하이트맥주,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과 같은 기업들이 대표적이며 에쓰오일, SK,
포스코, INI스틸도 마찬가지
- 은행, 보험, 통신, 건설, 게임, 인터넷 업체들에 대한 영향은 제한적이거나 거의 없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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