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랜드마크투신, 외환코메르츠투신 인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랜드마크투신운용이 외환코메르츠투신운용을 인수한다. 랜드마크투신은 10일 인수경쟁자였던 미래에셋그룹을 따돌리고 외환코메르츠투신의 최종 인수자로 확정됐다. 랜드마크투신은 양해각서(MOU) 체결 등의 절차를 거치지 않고,2∼3주 후 외환은행과 외환코메르츠투신 인수 본계약을 곧바로 맺을 것으로 알려졌다. 랜드마크투신의 수탁고(펀드 판매액)는 현재 3천8백억원 수준으로 수탁고가 3조4천억원 정도인 외환코메르츠투신을 인수할 경우 삼성 한국 대한투신과 푸르덴셜 KB자산운용 등에 이어 업계 6위 수준으로 뛰어오르게 된다. 이상열 기자 mustafa@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단기채·커버드콜 ETF 변동성 확대에 뭉칫돈

      중동 사태 장기화에 따라 최근 국내 증시에서 변동성이 커지자 이른바 ‘안정형 상품’으로의 자금 유입이 늘어나고 있다. 예금보다 약간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으면서도 수시 입출금이 가능한 단기채...

    2. 2

      거래소, 홍콩 항셍지수회사와 지수 4종 공동 개발

      한국거래소는 항셍지수회사(HSIL)와 한국 및 홍콩의 주요 기업에 투자할 수 있는 지수 4종을 공동 개발했다고 31일 밝혔다.4종은 양국의 대표 지수를 결합한 지수 1종, 반도체와 정보기술(IT), 바이오를 테마로 ...

    3. 3

      매출 뛰는데 주가는 내리막…'AI 딜레마' 빠진 텐센트

      중국 빅테크 텐센트가 인공지능(AI) 사업 딜레마에 빠졌다. 이 회사는 지난 18일 “AI 투자를 두 배 이상 늘리겠다”고 선포했다. 자사가 운영하는 중국 최대 메신저 위챗과 ‘손안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