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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엠에스 114억 규모 장비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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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엠에스가 대만 LCD업체에 114억원 규모의스트리퍼(wet stripper)장비를 공급키로 했습니다. 디엠에스는 대만 3위 LCD업체인 CPT에 114억 2천만원에 스트리퍼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 규모의 20%에 달하며 대만시장에 고집적세정기 HDC에 본격적인 스트리퍼 매출이 시작했다고 회사측은 밝혔습니다. 또 대만 CPT의 경우 현재 대만업체중 가장 적극적으로 6세대에 투자중이며 조만간 세정기 수주가 이어질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김의태기자 wowma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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