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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 해외직접투자 연간 첫 3억달러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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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과 개인사업자들의 해외직접투자 규모가 급증하면서 연간 기준으로 사상 처음 3억 달러를 넘어섰다. 이는 개인과 개인사업자들이 저금리와 경기 침체 등으로 국내에서 마땅한 투자처를 찾지 못하자 해외에서 투자 대상을 물색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5일 한국수출입은행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9월까지 집행된 개인과 개인사업자의해외직접투자 규모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5.8% 늘어난 3억500만달러에 달했다. 개인과 개인사업자의 해외투자 규모가 연간 기준으로 3억달러를 돌파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경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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