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다이와,"중국 증시..금리인상 불구 본격 재평가 아직 일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4일 다이와증권은 중국에 대해 에너지 및 수출 관련 운송업과 보험 부문에 중점을 둔 방어적 기존 전략을 유지하고 보험 업종 비중을 소폭 확대한다고 밝혔다. 다이와는 中 인민은행이 금리를 인상한데 대해 이는 시장경제 정책 이전을 시사하는 것이며 경제 연착륙 가능성이 확대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그러나 위안화 강세와 금리인상으로 투자자금 유입이 확대될 가능성은 있으나 중국 주가가 지금 시점에서 재평가될 것이라는 전망은 시기상조라고 지적하며 기존 방어적 전략을 고수했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4조원’ 테슬라 계약은 왜 사라졌을까…엘앤에프 정정공시의 전말[박주연의 여의도 나침반]

      엘앤에프의 테슬라 양극재 공급 계약을 둘러싼 논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계약 규모가 2023년 당초 공시했던 3조8347억원에서 계약 종료 직전 정정공시를 통해 937만원으로 급감한 사실이 확인되면서 공시 시점과 계...

    2. 2

      홍춘욱 "AI株 버블권 진입…소수만 살아남는다" [한경 트렌드쇼]

      "인공지능(AI) 주식 일부는 거품 영역에 들어온 만큼 투자에 유의해야 합니다."홍춘욱 프리즘투자자문 대표(사진)는 오는 21일 개최 예정인 '2026 한경닷컴 신년 트렌드쇼'를 앞두고 최근 진행한 인...

    3. 3

      '살 빼는 약' 대신 베팅했더니…'주가 40% 폭등' 개미들 초대박

      비만 치료제에 쏠렸던 투자자의 시선이 글로벌 빅파마(대형 제약회사) 전반으로 확산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약값 규제와 관세 압박이 완화되고, 면역·항암 등 기존 주력 치료 분야 신약이 성...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