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하이스마텍 잇단 수주로 연일 강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스마트카드 솔루션 업체인 하이스마텍은 29일 코스닥시장에서 52주 신고가인 1만3천7백원까지 급등했다가 1만3천5백원에 장을 마쳤다. 지난 14일(9천5백50원)이후 41.36% 오른 셈이다. 성장성이 큰 스마트시장의 선두업체로 수주에 잇달아 성공했다는 점이 주가 호재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최근 이 회사는 비씨카드에 IC칩을 탑재한 스마트카드 15억원 어치를 공급키로 계약했고 조흥은행과는 7억원 규모의 IC카드 발급시스템 도입 계약을 체결했다. 특히 한국도로공사 철도청 등과도 스마트카드 공급계약을 맺는 등 금융권 이외로 시장을 넓혀갈 것이라는 기대감도 크다. 회사 관계자는 "스마트카드 시장이 새로운 분야로 급속히 확대되고 있다"며 "내년부터 실적이 크게 개선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진수 기자 true@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붉은사막' 정식 트레일러 공개…펄어비스, 7%대 '상승'

      펄어비스가 연일 강세를 보이고 있다. 신작 '붉은사막'의 정식 트레일러(예고 영상)가 공개되자 기대감이 커진 것으로 풀이된다.13일 오전 10시11분 현재 펄어비스는 전일 대비 4500원(7.49%) ...

    2. 2

      적자 기록한 토박스코리아 "빅배스 비용 때문…올해부터 실적 개선될 것"

      토박스코리아는 작년 연간으로 매출 397억원, 영업이익 400만원의 실적을 기록했다고 13일 공시했다.전년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11.1%와 99.6% 줄었다.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적자로 전환해 12억원 손...

    3. 3

      주주환원책 발표한 남양유업, 8%대 '상승'

      남양유업 주가가 오르고 있다. 주주환원책을 발표하자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13일 오전 9시36분 현재 남양유업은 전일 대비 4300원(8.43%) 오른 5만5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전일 대비 12....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