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재, 상반기 순익 324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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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재는 올 상반기 324억원의 순이익을 올렸다고 밝혔습니다.
보험영업부문은 손해율 상승으로 지난해 상반기때보다 확대된 554억원의 손실을 나타냈고, 투자영업이익은 1,059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줄었습니다.
원수보험료는 1조 4,977을 거수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8%의 성장세를 보인 반면, 손해율은 전년보다 3.5%포인트가 증가한 79.1%를 나타냈습니다.
양재준기자 jjyang@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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