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내년이후 석유화학 경기 하강-중립..굿모닝 입력2006.04.02 12:41 수정2006.04.02 12:4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29일 굿모닝신한증권 황형석 연구원은 LG화학에 대해 3분기 매출이 추정치와 유사하나 경상이익은 하회했다고 지적했다. 석유화학경기가 내년이후 하락세를 걸을 것으로 전망돼 의미있는 실적 개선을 기대하기 어렵다고 판단,지분법이익도 비슷한 추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적정주가 4만8,000원에 중립 유지. 한경닷컴 박병우기자 parkbw@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적자나도 배당 vs 무리한 요구…法 발효 전 '막판 사투' 올해 정기 주주총회 시즌을 맞아 곳곳에서 전운이 감돌고 있다. 상법 개정으로 주주환원 기조가 강화돼 LG화학, KCC 등 대기업부터 제노레이, 유바이오로직스 등 중소기업에 이르기까지 주주제안이 잇따른다. 주로 자기주... 2 AI發 'SW 종말론' 깬 오라클, 클라우드 타고 반등 ‘인공지능(AI) 거품 논란’의 상징과도 같았던 미국 소프트웨어 기업 오라클이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실적과 매출 전망을 내놨다. 매출을 뛰어넘는 거액의 자본 지출로 우려를 샀던 클라우드 사업이 ... 3 "160억 현금배당" 주주 제안 쏟아진 까닭은…기업들 '초긴장' 상장사들의 정기 주주총회 시즌 개막을 앞두고 주주환원 강화와 독립이사 도입 등을 요구하는 주주제안이 급증하고 있다. 정부의 상법 개정 여파로 소액주주와 행동주의펀드의 주주행동주의가 더 거세질 것이라는 분석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