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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차 대-중소기업 협력위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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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자동차공업협회는 서울 팔레스호텔에서 '자동차 대.중소기업 협력위원회'를 출범식을 갖고,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협력 강화에 본격 나섭니다. 협력위원회는 완성차 5사 대표와 부품업체 대표, 한국자동차공업 협회 등 유관기관 단체장으로 구성됐으며, 김동진 한국자동차 공업협회 회장이 위원장을 맡았습니다. 협력위원회는 완성차업계와 부품업체간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대.중 소기업 공동 해외마케팅 확대와 기업간 협력정보화 지원사업 등을 확대 추진할 게획입니다. 한국자동차공업협회 관계자는 "공정한 거래 관행 확립과 업계의 공통현안 등을 협의한다"며 "이를 통해 자동차 업계의 경쟁력이 한층 강화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현호기자 hhlee@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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