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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 건교 "공공기관 이전 차질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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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헌법재판소의 신행정수도 이전 위헌결정에도 불구하고 공공기관 이전은 계획대로 추진됩니다. 강동석 건설교통부 장관은 한경 밀레니엄 포럼에 참석해 "지방경제 활성화를 위해 공공기관을 강제로라도 내려보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강 장관은 "지역적인 특성에 맞도록 공공기관을 이전해야 한다"면서 "농업이 중심이 된 도시에는 농림부와 농업진흥청을 옮기는 형태로 추진돼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강 장관은 또 "기업도시 선정도 계획대로 추진해 연말까지 1~2곳의 시범단지를 선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최진기자 jchoi@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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