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삼성,"대진디엠피 現시점 하락 제한적..목표가는 하향"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삼성증권이 대진디엠피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하나 목표가를 하향 조정했다. 27일 삼성 원경희 연구원은 대진디엠피에 대해 삼성전자의 프린터 및 카트리지 매출의 성장세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내년에도 프린터부문은 30%의 매출성장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특히 규모의 경제와 중국생산에 따른 원가 절감,신제품 개발에 따른 제품 품목 다각화 등으로 프린터 롤러 부문에서 경쟁력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 그러나 기대보다 낮은 LED 매출성장세를 반영 내년 EPS 전망치를 종전대비 9.6% 내리고 목표가도 1만1,4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다만 프린터 산업의 이익 가사화가 높은 점을 감안할 때 현시점에서 하락은 제한적이며 향후 성장성에 주목하라면서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한경닷컴 장원준 기자 ch100sa@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고교 무상교육 국비 지원 단계적 축소…"교육재정으로 감당 가능"

      중앙정부의 고교 무상교육 지원 예산이 단계적으로 줄어든다. 지방교육재정교부금(교육교부금)이 풍부해 각 시도 교육청 주도로 고교 무상교육을 운영할 수 있다는 판단에 따른 조치다. 또 내년부터 출국납부금과 박물관&mid...

    2. 2

      애경케미칼 상한가…TPC 최초 양산 기대

      종합 화학기업 애경케미칼이 아라미드 핵심 원료 국산화 기대에 힘입어 상한가를 기록했다.30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애경케미칼은 30.0% 오른 1만4820원에 거래를 마쳤다. 장 초반 상한가를 찍은 이후 1만3000원대로...

    3. 3

      나프타 수급 불안에 脫플라스틱주 들썩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 확산 우려로 나프타 공급 불안이 커지자 주식 시장에서 ‘탈(脫)플라스틱’ 관련 기업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전쟁 장기화 시 일상에서 매일 쓰이는 비닐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