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쿼리 "삼성전자 모멘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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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쿼리증권이 삼성전자에 대해 3분기 실적이 주가에 반영되긴 했지만 단기적으로 주가 상승을 위한 모멘텀이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맥쿼리증권에 따르면 TFT-LCD 가격하락 압력과 휴대폰 사업부 마케팅, 연구개발 비용 증가 부담으로 이익률 악화가 지속될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특히 반도체부문 영업이익률이 4분기 40%에서 내년 1분기와 2분기에는 각각 34%와 28%로 떨어질 것이라며 삼성전자 주가의 추가하락을 점쳤습니다.
전준민기자 jjm1216@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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