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시장이 살아나려면...LG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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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이 살아나려면...LG증권
수익률-배열도 Matrix로 본 시장의 ‘중심적 선도주’ 는 건설, 운수장비, 운수창고, 의약품, 비금속광물, 기계업종이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시장의 후발주로서 수익률도 떨어지고, 시장확산정도도 낮은 “非 선도주”그룹이 시가총액 비중이 36.4%나 된다는 것이며, 여기에 섬유의복, 의료정밀, 유통, 증권, 보험 업종과 함께 IT 기술주 중심인 전기전자업종이 포함되어 있다는 것이다. 특히 시가총액의 28.5%를 차지하는 IT기술주중심의 전기전자 업종이 조만간 역배열종목수가 정배열종목수를 추월할 경우 IT업종은 물론 KOSPI의 추세적 상승을 장담하기가 어려울 것이다.
최근 상승 2개월간 전기전자업종은 “非 선도주”영역에 머물러 사실상 선도주의 지위를 상실하였다. 그러나 전기전자업종이 차지하는 주식시장의 비중을 고려할 때 기술주 중심의 IT업종이 시장대비 수익률로 Outperform하고 배열도의 Breadth를 넓히지 못한다면 당분간 안정적이고 추세적인 상승을 기대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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