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현대,'경제위기 막기 위해 적극적 대응 필요할 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현대증권은 경제위기 확산을 막기 위한 적극적 정책 대응이 필요하다고 주문했다. 18일 현대 이상재 경제분석가는 4분기중에도 고유가 충격여파가 계속되는 가운데 내수부진과 수출둔화라는 경기침체가 불가피할 것으로 진단하고 경기회복기대가 형성될 조건도 결여돼 있다고 판단했다. 이에 따라 경제정책이 경제위기로 확산되는 것을 막는 데 비중을 둘 것으로 추정하고 내수경기침체의 타격을 받는 중소기업 대출 부실화 방지에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위기의 연장이라는 비난에도 불구하고 내수회복을 위한 부양책과 더불어 중소기업 자금난 해소를 위해 대출 만기연장 등 대책이 절실히 필요한 시점이라고 지적했다. 한경닷컴 박병우기자 parkbw@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한전기술, 美원전 시장 진출 기대…목표가↑"-KB

      KB증권은 13일 한전기술에 대해 "미국 대형 원전 건설 사이클이 시작되면서 종합설계 부문으로의 진출 가능성이 확대되고 있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19만원에서 21만2000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

    2. 2

      '정부 안정책' vs '중동 리스크'…코스피 향배는 [오늘장 미리보기]

      13일 국내 증시는 약세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과 이란간 전쟁이 이어면서 호르무즈 해협 봉쇄 우려가 장기화하고 있는 까닭에서다. 간밤 브렌트유 유가는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다. 미국 증시 주요 지수도 전쟁 여파...

    3. 3

      삼시세끼 "코스피보다 코스닥…이란 전쟁 영향 단기 그칠 것" [한경스타워즈 출사표⑦]

      “이란 전쟁이 길어지더라도 증시가 악영향을 받는 기간은 길지 않을 걸로 봅니다. 기업 실적 개선을 바탕으로 한 증시 상승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정부 정책에 따른 수급 유입이 기대되는 코스닥 시장을 주목하고...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