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전기 "퀘스트 인수 부정적이지 않다"..세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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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세종증권 최시원 연구원은 금호전기에 대해 현대이미지퀘스트 인수가 부정적이지 않다고 평가했다.
최 연구원은 작년과 달리 인수대금이 대폭 축소됐으며 신규 디스플레이시업과 시너지가 기대되며 이미지퀘스트의 우량한 재무구조와 안정적 영업기반 등을 근거로 설명했다.
한편 LCD 시장 침체 등을 반영해 금호전기의 올해와 내년 주당순익 추정치를 4천485원과 5천226원으로 내리고 목표주가 역시 4만1,8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현 주가는 퀘스트 인수 추진에 대한 우려가 과다하게 반영된 것으로 판단,투자의견 매수 유지.
한경닷컴 박병우기자 parkb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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