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군의 이라크 파병 이후 이라크 무장단체가 한국 내 시설물에 대한 공격을 경고하는 등 테러 위협 수위가 높아지자 시중은행들도 본점과 전산센터 등 중요 시설물에 대한 특별 경계강화에 들어갔다.


사진은 무장한 특수 경비인력을 증원하고 검문검색을 강화한 신한은행 본점 영업부.


김병언 기자 misaeo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