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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리핑] 외국계 투자의견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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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계 투자의견 정리 * 은행주 : 메릴린치 - 은행의 대출 증가율이 최근 둔화세를 보이고 있으나 충당금전 이익추이는 두 자릿수 증가율을 기록할 것으로 기대. - 최근 은행주들이 저점대비 20%가량 올랐으나 이제 시작일 뿐이라고 평가하고 점진적이나 견고한 내수 회복에 의해 상승흐름을 탈 것으로 관측. - 신한지주와 우리금융 선호. * 콜금리 : JP모건 - 당분간 한은이 관망세를 취할 것이나 콜금리 추가 인하를 배제할 수 없다고 판단. - 한은이 인플레 우려감을 피력했으나 그렇다고 미국의 긴축사이클을 따라가지 않을 것으로 판단하고 여전히 인하쪽 가능성이 더 높다고 판단됨. * UBS POSCO-TP 170000원 중립(세계 최고 경쟁력 갖춰, 민영화이후 핵심사업 전념과 지배구조 개선, 내수 가격결정 투명성도 높아져 /05' 中 철강수요 둔화나 상대적으로 증가하는 공급물량 감안시 철강가격 약세 보일 수 있어) 오리온-TP 114000원(↑) 매수2(社측=과자사업부 올 5% 성장(시장은 1%) 기록. 온미디어,미디어플레스,스포츠토토 등 계열사 수익성 모멘텀 견조해지고 있어 04~05' 지분법평가익·EPS 추정치 45%·65%, 13%·20%↑(7144원· 10630원) 반영) * 다이와 CJ인터넷(037150) = 투자의견 3등급,TP 15,000원, - 온라인 게임 포탈 선두주자로 평가하고 내년 견고한 수익 달성을 기대. CJ미디어 그룹과 시너지 효과나 해외 확장 등이 나타나면 성장 모멘텀은 강화되어 나갈 것. * CLSA 현대중공업=4Q 포트폴리온 편입해 놓아(社측이 실시중인 5년여의 구조조정=중반쯤 지나가, 이익지향적 CEO와 급감한 계열사 보증규모 감안시 신념 가질만 해. 대우조선과 할인율 격차 지나쳐 평가) 고려아연-TP 32000원 매수(韓 최고 원자재 플레이어 꼽아. 지난 6일간 26%↑=인듐 등 신사업부 수익 기여 감안 한 05' 순익 증가율 48%를 아직 반영치 않은 것 진단(주가=순은 가격과 밀접, 내년 순은 가격=보합이 란 보수적 적용하 TP 산출). 자회사 위험=주가 이미 반영 판단) * ML LG전자-TP 85000원(↑) 매수(지분법평가익 변화 감안 04~05' 순익 추정치 7%·5%↓/주가에 05' 순익전망치 반영 해야. 휴대폰사업부=社측 목표치 이상 일궈내 올 54% 출하 증가 이어 내년 출하 전망치↑ (올 마진 전망치 6.5→7.5%↑). 시스템에어컨=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부상중) LG필립스LCD=매도(05' 상반기까지 설비과다에 의해 주가 성과 힘들 것 판단. 주가=바닥비 20%↑/패널가격 하락 = 수요 진작, 산업내 초과공급이 조만간 수정될 것 이란 생각은 다소 순진해 보여져) * 노무라 국민은행-TP 44500원(↑) 매수(CEO 리스크=중립적 견해 유지해/3Q 순익 3천억 규모 될 것이나 순이자마진 감소 와 탑라인서 최소 성장률 오점으로 남아, 4Q 낮은 충당금 비율과 회계위반 관련 잠정적 세금 감안시 보텀라인서 부진 보일 것 전망. 3Q 실적=과도한 평가 경계) * JP모건 예당=7일 주가급락은 시장의 과민반응서 기인해 매수기회 줄 것. 예당 CEO 형제의 시세조정 관여 =기업 및 CEO에 대한 법적·재정적 영향 전무할 것 전해. 日 시장서 고무적 전망과 국내 시장내 온라인 음악시장 발전 가능성이 긍정적 인터플렉스-TP 20900원 중립(3Q 실적=예상치 일치 전망(2Q비 영업익 -1.6% 170억, 순익 -03% 137억, 매출 +0.4% 940억 추정)/주력 제품인 연성PCB 마진이 향후 몇 분기 하락세 놓일 것 진단) 종근당(001630) : 지분법평가손실 역전과 재무 건전성 그리고 영업 개선 등 견고한 회복모드를 타고 있음. 제네릭 제품 출시와 OPC에서 고수익성 제품으로 이전하면서 수익 전망을 개선시키고 있는 것으로 판단. 지난 석달간 제약주내 높은 주가 성과군에 포함됐으나 과거 역사적 승수대비 낮은 수준. 오리온(001800) : 투자의견 매수(2),TP 90,000 →114,000원 - 주력 사업 영업마진이 10.5%로 정상 궤도를 밟아가는 가운데 자회사들의 기여도가 점차 증가할 것으로 판단. ** 본 한경브리핑 서비스는 거래목적으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또한, 정보의 오류 및 내용에 대해 당사는 어떠한 책임도 없으며, 단순 참고자료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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