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 등 7개지역 CATV 로밍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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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TV 이전 설치가 사업자간의 업무로밍을 통해 보다 편해질 전망입니다. 서울지역 강남, 송파, 분당 성남, 서초, 관악, 동작, 양천 지역을 관할하는 7개 케이블TV방송사는 오는 10월11일부터 관할지역간 이전 가입자에 한해 우선 설치와 함께 사용료 1개월 면제의 혜택을 주는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예를 들어 양천구에 거주하는 케이블TV가입자가 송파구로 이사 할 경우 가입자는 송파구 관할 케이블TV에 대한 상품정보 등을 미리 소개받아 신청할 수 있고 설치 지연 등의 우려를 하지 않아도 됩니다.
현재 이들 7개 케이블방송사 관할 지역 내 가입자는 총 1백5만 세대에 달합니다.
박정윤기자 jypark@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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