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공계 대학출신 사외이사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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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공계 출신과 대학교수의 사외이사 진출이 늘고 있습니다.
한국상장회사협의회에 따르면 지난 9월 현재 1천216개 상장.등록사의 사외이사 현황을 분석한 결과, 이공계열 전공자의 비중이 16.2%로 1년전 15.5%보다 높아졌습니다.
대학교수인 사외이사 비중은 20.2%에서 22.0%로 증가했고, 경영인 출신의 사외이사는 46.4%에서 43.8%로 감소했습니다.
사외이사의 평균은 대학원 이상의 학력을 가진 경영인 출신으로 평균 연령은 55.8세입니다.
류의성기자 esryu@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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