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출은행 직원 지원 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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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위기 당시 강제퇴출된 금융기관 직원들의 재취업을 알선하기 위한 지원법의 실제 수혜자가 거의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재정경제부에 따르면 지난 6월말 '금융 구조조정으로 정리된 금융기관 직원의 생활안정에 관한 법률' 시행 후 지금까지 신청자는 총 1천50여명이고, 이 중 850여명만이 일정 자격요건을 충족해 대상자로 선정됐습니다.
하지만 경기와 충청, 동화등 5개 퇴출은행 연합회는 지원법에 의해 재취업한 사람은 단 1명도 없었다고 지적했습니다.
전준민기자 jjm1216@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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