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채권 금리(유통수익률)가 급락하며 또 사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채권 금리(유통수익률)가 급락하며 또 사상최저치를 경신했다. 4일 채권시장에서 지표금리인 3년만기 국고채 수익률은 전주말보다 0.09%포인트 떨어진 연 3.42%를 기록했다. 하루짜리 금리인 한국은행의 콜금리 목표치(연 3.50%)보다 0.08%포인트 낮은 수준이다. ▶관련기사 A4면 5년만기 국고채 수익률도 연 3.53%를 기록,콜금리 수준으로 곤두박질쳤고 10년짜리 장기물도 급락세가 이어져 연 3.88%로 마감됐다. 이날 발표된 8월 산업활동 동향이 악화되면서 콜금리 추가인하를 확신한 매수세가 몰린 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김용준 기자 junyk@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단기채·커버드콜 ETF 변동성 확대에 뭉칫돈

      중동 사태 장기화에 따라 최근 국내 증시에서 변동성이 커지자 이른바 ‘안정형 상품’으로의 자금 유입이 늘어나고 있다. 예금보다 약간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으면서도 수시 입출금이 가능한 단기채...

    2. 2

      거래소, 홍콩 항셍지수회사와 지수 4종 공동 개발

      한국거래소는 항셍지수회사(HSIL)와 한국 및 홍콩의 주요 기업에 투자할 수 있는 지수 4종을 공동 개발했다고 31일 밝혔다.4종은 양국의 대표 지수를 결합한 지수 1종, 반도체와 정보기술(IT), 바이오를 테마로 ...

    3. 3

      매출 뛰는데 주가는 내리막…'AI 딜레마' 빠진 텐센트

      중국 빅테크 텐센트가 인공지능(AI) 사업 딜레마에 빠졌다. 이 회사는 지난 18일 “AI 투자를 두 배 이상 늘리겠다”고 선포했다. 자사가 운영하는 중국 최대 메신저 위챗과 ‘손안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