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자유여행사, 베이징ㆍ상하이ㆍ쑤저우ㆍ항저우 상품 내놔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자유여행사(02-3455-0006) '베이징ㆍ상하이ㆍ쑤저우ㆍ항저우 6일' 상품을 내놓았다. 항저우 도착 당일 13층 높이의 육화탑을 관광한 후 소수민족 전통음식점인 '거지닭'을 맛본다. 이튿날 계절마다 다른 절경을 보여 주는 서호 유람을 즐기고, 쑤저우를 대표하는 정원인 졸정원을 찾는다. 발마사지를 받으며 피로를 푼다. 태가촌에서 소수민족 태족의 생활문화를 느껴보고 베이징으로 이동해 만리장성과 용경협을 들른다. 천안문과 자금성 관광일정도 있다. 매주 월ㆍ화ㆍ수ㆍ토ㆍ일요일 출발한다. 1인당 69만9천원부터.

    ADVERTISEMENT

    1. 1

      '이게 바로 낭만'…5000만원짜리 '김건모 자전거' 뭐길래 [현장+]

      지난달 27일 오후 7시경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에 위치한 한 사이클링 카페. 사위가 어두워졌어도 안전모에 자전거를 타고 온 사람들이 하나둘 도착했다. 카페 앞에는 자전거 주차 줄이 늘어섰다. 클래식&midd...

    2. 2

      美·유럽 관광객 필수 코스된 ‘K-미용실’…외국인 특화 헤어샵까지 등장

      홍대입구역에서 5분 거리에 있는 T미용실은 미용 시술 예약을 네이버나 카카오가 아닌 왓츠앱이나 인스타그램 다이렉트메시지(DM)로 받는다. 이 미용실은 체인점이 아닌 한국식 로컬 헤어스테일을 경험하고 싶은 외국인을 사...

    3. 3

      "단종 보러 왔다" 끝없는 줄…'왕사남' 흥행에 난리난 곳

      1000만 관객 돌파를 목전에 둔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흥행에 힘입어 조선 제6대 임금 단종의 유배지인 청령포와 무덤인 장릉이 '핫플레이스'로 부상하고 있다. 3일 영월군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