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텔, 성장을 동반한 배당주 - 부국 입력2006.04.02 11:16 수정2006.04.02 11:1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부국증권은 피앤텔에 대해 수익성 개선과 안정적 외형성장을 동방한 배당주로 매력적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가 6,200원을 제시했습니다. 부국증권은 피앤텔이 지난해 일부 공정의 불량률 증가로 인한 수익성 악화 및 성장성에 대한 우려가 존재했지만 수율 안정화 및 구조조정 노력을 통해 수익성 개선과 외형 성장이 지속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이봉익기자 bilee@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관련 뉴스 1 “반값 갤럭시폰” vs “AI 안마의자”...삼성·LG 구독사업 ‘신경전’ 삼성전자와 LG전자가 가전업계의 미래 먹거리로 꼽히는 ‘구독’ 시장을 놓고 맞붙었다. 후발주자인 삼성전자는 인공지능(AI) 가전에 이어 갤럭시 스마트폰을 구독 라인업에 추가하며... 2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 "우리금융 저평가 해소하겠다" 우리금융그룹(회장 임종룡·사진)이 주요 투자자에게 기업설명(IR) 서한을 발송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해 주요 성과와&n... 3 최태원 "씨름 선수서 수영 선수로 탈바꿈해야"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겸 SK그룹 회장(사진)이 19일 “세계 무역질서가 다자주의 체제에서 양자주의 체제로 바뀌고 있다”며 “수출 주도형 모델은 과거처럼 작동하기 어렵다&rdq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