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신설법인 현황] (2004년 9월20일~9월25일) 인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회사명.대표.자본금(단위 백만원).업종.주소 順 ] *다우영상시스템(백현균.50.방송통신기기) 송림동 294 산업용품유통상가 9동 209호 *대국에너지(김왕기.100.석유류) 송림3동 70의2 *도원케이칼(여용환.50.우레탄부품제조) 고잔동 246의1 *동양그린(이성훈.100.산업재부품) 논현동 435의5 남동공단 45블럭 7롯트 *따이한경비연합회(박승원.100.경비용역) 주안동 929의12 향군회관 3층 *로뎀(추만호.120.붙박이주방가구) 가좌동 178의112 *메트로산업개발(손석태.300.부동산서비스) 산곡동 96의16 *삼정레이져(박재영.50.기계부품) 마전동 327의2 *삼평공조(박성용.50.자동차부품) 만수동 971의3 *새롬기어시스템(박동석.50.자동차부품) 고잔동 639의3, 70블럭 3롯트 *샤르코스(최수봉.350.화장품제조) 고잔동 729의8 남동공단 159블럭 6롯트 *신한보일러(허숙.50.보일러제조) 왕길동 23의5 *에프엔티(이선우.100.자동차부품) 고잔동 631 남동공단 산업용품상가 비동 3층 330호 *영림건설(변성봉.100.운송알선) 심곡동 323의6 *우주엘엔티(박영봉.50.제조) 불로동 498의1 *유일테크(한명진.100.열처리) 불로동 247의43 *을지무역(엄흥만.50.농수산물) 인현동 28의1 미추홀빌딩 302호 *자이겐틱(이형득.100.개발사업기획) 주안6동 50의2 태양빌딩 8층 *창흥산업(정태오.50.선박용엔진) 항동 7가 85의34 *코메스(양종식.100.컴퓨터) 고잔동 637 66블럭 203의3호 *포도원엘지(황인주.100.방역소독) 장기동 15의2 *푸른산업(김진수.50.식품잡화) 부개동 499의2 푸른상가 *한미해상(정혁진.100.선식선구) 사동 9의12 *해성에프앤비(최필영.50.농수산물) 신흥동 3가 에이동 611호 *허브마(장영민.50.건축자재) 계산동 1062 하이베라스 디동 705호 *화인티엔에스(연태근.50.플랜트설비) 가좌동 178의64

    ADVERTISEMENT

    1. 1

      "삼전·하닉 안 부럽네"…역대급 호황에 '연봉 4억' 찍은 곳이

      역대급 증시 활황에 힘입어 증권사 금융투자업무 담당자 평균연봉이 치솟으며 4억원을 돌파하는 사례까지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1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다올투자증권의 금융투자업무 담당자 평균연봉은 4억3500만원으로 전년 대비 1억3200만원(43%) 뛰었다. 이 회사에서 가장 많은 보수를 받은 직원은 채권영업파트의 박신욱 수석매니저로, 급여 8200만원에 채권영업 상여 38억3500만원을 더해 총 39억1900만원을 수령했다.임원 평균연봉은 오히려 전년보다 줄어든 3억3300만원에 그쳤다. 직원 평균보수가 임원 평균연봉을 웃도는 이례적인 역전 현상이 빚어진 것이다. 이병철 다올투자증권 대표이사 회장도 전체 보수 순위 4위에 머물렀다. 복리후생비 1100만원을 제외하고 18억900만원을 받았다.키움증권 금융투자업무 담당자 평균연봉도 2억7300만원으로 전년 대비 1억7200만원(58%) 늘었다. 해당 부서 인력도 130명에서 215명으로 65% 불어났다. 삼성증권 금융투자업무 담당자 평균연봉은 2억1400만원으로 전년보다 1억9500만원(10%) 증가했다.삼성증권에서 가장 많은 보수를 받은 직원은 노혜란 영업지점장으로 18억1700만원을 수령했다. 급여 1억2300만원에 상여 16억8500만원이 더해진 금액이다. 삼성증권은 부유층과 법인을 대상으로 다양한 주식·상품 투자 아이디어를 제공한 점 등을 상여 산정에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박종문 대표이사는 급여 7억7400만원·상여 9억2800만원을 합산한 18억400만원으로 그 뒤를 이었다.증권사 전반의 실적 개선으로 임직원 전체 평균연봉도 2억원에 육박하고 있다. 메리츠증권이 1억96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NH투자증권 1억8000만원, 다올투자증권 1억7400만원, 미래에셋증권 1억7

    2. 2

      "아들 돌부터 모은 '금 50돈' 있는데 어쩌죠"…40대 부부 고민 [돈 버는 법 아끼는 법]

      Q. 초등학교 4학년 아들을 둔 40대 부부다. 감사하게도 부모님께서 부부와 아들 생일 때마다 금 한 돈씩 선물해 주셨다. 당시에는 큰 의미를 두지 않았는데 세월이 지나며 모인 금이 어느덧 꽤 많은 양이 됐다. 돌잔치 선물로 받은 것을 포함해 50돈(187.5g)은 된다. 최근 금값이 뛰었고 앞으로도 오른다고는 하는데 계속 금을 보유해야 할지 고민된다.A. 금은 주식, 채권처럼 이자와 배당을 주는 자산이 아니다. 그 대신 화폐 가치가 흔들리거나 지정학적 불안이 커질 때 상대적으로 주목받는다.  최근 금값이 강세를 보인 배경도 여기에 있다. 코로나19 이후 세계적으로 유동성이 급격히 풀리면서 화폐 가치 하락 우려가 커졌고 인플레이션이 장기간 이어졌다. 여기에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중동 분쟁, 미·중 갈등, 관세 전쟁까지 겹쳐 실물 안전자산인 금의 매력이 부각됐다. 각국 중앙은행이 외환보유액 일부를 금으로 채우는 흐름도 강해졌다. 다만 금값이 항상 전쟁이나 불확실성만으로 오르는 것은 아니다. 금융시장이 크게 흔들릴 때는 오히려 금이 하락하는 사례도 있다. 투자자가 손실을 메우기 위해 금을 팔아 현금을 확보하려 하기 때문이다. 특히 달러가 강세를 보이면 금값이 조정받기 쉽다. 금은 대표적 안전자산이지만 궁극의 유동성 자산인 달러와는 때때로 반대 방향으로 움직인다. 최근에도 지정학적 긴장이 커졌는데 달러가 강세를 나타내며 금값이 주춤한 구간이 있었다.  이 사례에서 핵심은 금 50돈을 어떤 성격의 자산으로 볼 것이냐는 점이다. 우선 이 금이 생활비가 급해서 팔아야 하는 자산인지, 장기적으로 가족 자산의 일부로 보유할 수 있는 자산인지 구분해

    3. 3

      "택시잡기 힘들었는데"…전세계 뒤흔드는 '교통혁명' 전쟁 [신정은의 모빌리티워치]

      미국에서 자율주행 택시(로보택시) 시장 경쟁이 본격적으로 달아오르고 있다. 알파벳의 자율주행 기업 웨이모가 앞서고 있는 가운데 테슬라와 루시드, 아마존 자회사 죽스(Zoox), 현대차 합작법인 모셔널 등 기업들이 잇따라 뛰어들면서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새로운 격전지가 되는 양상이다. 전기차 업체 루시드는 12일(현지시간) 투자자 설명회에서 핸들과 페달이 없는 2인승 로보택시 콘셉트 ‘루나(Lunar)’를 공개했다. 테슬라의 사이버캡과 비슷한 2인승 로보택시 콘셉트로, 스티어링 휠과 페달이 없다. 루나는 약 14시간 충전으로 320㎞ 이상의 주행 거리를 확보할 수 있다. 가격은 5만달러 이하로 책정될 전망이다. 루시드는 누로·우버 등과 협력해 상용 서비스를 추진할 예정이다. 루시드는 로보택시 운영 비용을 기존 대비 약 40% 낮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테슬라는 2인승 로보택시 ‘사이버캡’을 이르면 4월부터 생산할 것으로 예상된다. 테슬라는 카메라 기반 인공지능 자율주행 기술을 앞세워 로보택시 시장에 도전하고 있다. 기존 업체들이 라이다와 고정밀 지도 등 다양한 센서를 사용하는 방식과 달리 테슬라는 카메라와 AI 중심의 ‘비전 기반’ 접근법을 채택했다. 센서 비용을 낮춰 대량 보급이 가능하다는 점이 강점이다. 사이버캡 실내엔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Braille) 표시가 적용된 것으로 알려졌다.아마존도 로보택시 경쟁에 적극 뛰어들었다. 아마존이 인수한 자율주행 기업 죽스는 운전석이 없는 전용 로보택시 차량을 개발하고 있다. 현재 라스베이거스와 샌프란시스코 등에서 시험 운행을 하고 있다. 최근에는 피닉스와 댈러스 등으로 테스트 지역

    ADVERTISEMENT

    ADVERTISEMENT